삼성ㆍLGㆍSK 노른자위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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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0대 핵심ㆍ부품 전기전자 안방 차지 … 1조5000억원 투자 10대 핵심 부품ㆍ소재의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향후 5년간 1조5000억원이 투자된다.산업자원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월18일 롯데호텔에서 이희범 장관과 현명관 부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대 전략 부품ㆍ소재 선정 보고대회>를 열고 부가가치가 높고 경제성장에 필요한 부품ㆍ소재 10대 전략품목을 선정ㆍ발표했다. 10대 품목의 기술개발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10개 대기업과 40여개 부품ㆍ소재 중소기업이 품목별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며, 향후 5년간 기술개발(3800억원)과 상용화(2300억원), 제품양산(8500억원) 등에 약 1조5000억원이 투입된다.
10대 품목에는 전기ㆍ전자에서 LCD, OLED 등 5개, 자동차부문에서 초저배출 가스 대응 가솔린 차량용 동력계 제어시스템 등 3개, 기계부문에서 다계통 복합기계용 자율제어장치 모듈 등 2개가 선정됐다. 전경련은 10대 부품ㆍ소재의 기술개발 가치가 전기ㆍ전자 17조8000억원, 자동차 1조6000억원, 기계 700억원 등 20조원에 육박하며, 투자수익률은 1339%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산자부는 “대기업의 국내 부품ㆍ소재에 대한 구매기피로 중소기업이 개발에 성공해도 사업화에 한계가 있었으나 부품ㆍ소재의 개발단계부터 대기업이 참여함으로써 기술개발에 의한 원천기술과 판로 확보, 대기업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구축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선정된 부품ㆍ소재에 대한 중복성 및 사업비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한 뒤 4월 사업을 공고하고 6월 개발에 착수토록 할 방침이다.
부품ㆍ소재 10대 전략품목은 전기전자 부문의 ▲LCD ▲투명 CNT 복합소재 ▲RF Embedded 기판 ▲근거리 무선통신 복합모듈 ▲OLED, 자동차 부문의 ▲초저배출가스 대응 가솔린 차량용 동력계 제어시스템 개발 ▲기능통 합 일체형 섀시모듈 개발 ▲VISS(Vision-based Intelligent Steering System), 기계 부문의 ▲다계통 복합기계용 자율 제어장치 모듈 ▲e-Collaborative Integrated Power Train 모듈 등이다. 표, 그래프: | 전기ㆍ전자 부문 총괄위원회 및 분과 위원회 | 전지전자 부문의 부품ㆍ소재 10대 전략품목 | <화학저널 2005/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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