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수익성 개선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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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ㆍ유럽 수요증가율 둔화 … 아시아 수요증가율은 5-6% 세계 PVC(Polyvinyl Chloride) 수요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DeWitt에 따르면, 북미의 PVC 수요는 2002년 5.4% 증가했으나 2003년에는 2.0-2.5% 증가하는데 그쳤고 앞으로도 연평균 2.5-3.0% 증가에 머물 전망이다. 특히, 수요 증가분은 플랜트 재가동 및 Debottlenecking에 의해 충족돼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낮게 나타나고 있다. Borden Chemicals & Plastics는 2003년 인수한 Shin-Etsu의 자회사 Shintech의 루이지애나주 Addis 플랜트 및 Westlake Polymer의 Geismar 플랜트를 아직까지 재가동하지 않고 있다. 유럽은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PVC 수요가 앞으로도 GDP 성장률 또는 그 이하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가동률 상승 및 플랜트 Debottlenecking을 통해 PVC 수요 증가분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아시아의 PVC 수요는 앞으로 5년 동안 연평균 5.5-6.5%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2008년까지 수요가 약 350만-400만톤 추가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아시아 PVC 생산능력 확대 프로젝트는 총 350만톤에 달하고 있다. 한편, PVC는 Suspension, 에멀전(Emulsion) 및 Solution 프로세스를 통해 VCM(Vinyl Chloride Monomer)을 중합반응(Polymerization)시켜 생산한다. Shin-Etsu 및 OxyVinyls은 PVC 기술에 있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Chisso Engineering, European Vinyls, Tosoh 및 Vinnolit도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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