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제품, 연이은 반덤핑 피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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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PVC 관련제품이 AUS와 말레이지아에서 각각 덤핑예비조사, 덤핑판정을 받는 등 PVC제품에 대한 무역장벽이 강화되고 있다. 특히, 96년1월에만 연이어 제소되고 있어 정부와 관련기업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1월6일 AUS관세청은 AUS의 PVC 제조기업인 ICI와 오레온의 제소에 따라 한국산 PVC호모폴리머수지에 대한 덤핑예비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US의 덤핑예비조사는 94년7월이후 수입된 제품에 대해 소급 실시되고 있으며, 제소기업들이 주장하는 덤핑마진율이 42%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지아도 1월26일, 그동안 조사를 벌여오던 PVC 바닥장식재를 비롯한 관련제품에 반덤핑관세를 부과, 1월17일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표, 그래프 : | PVC관련제품 반덤핑 피규제현황 | <화학저널 1996/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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