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화학산업 4%대 성장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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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화학제품 생산증가율 7-8% 예상 … 러시아는 3-4% 성장 전망 2004년 유럽연합(EU)에 가입한 체코,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등 동유럽 8개국은 2004년 평균 4.9%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05년에도 4.9% 정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Maciej Szczawnicki에 따르면, 8개국 가운데 최대 화학 산업국인 폴란드는 내수소비 강세 및 수출증가에 힘입어 2005년 화학제품 생산증가율 7-8%, 생산액 약 400억즐로티(11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EU 가입으로 해외직접투자가 늘어나게 되면 더 높은 성장세가 예상된다. 다만, 폴란드 화학산업의 약 20%는 여전히 국영기업이 차지하고 있어 폴란드 정부는 모든 국경기업을 민영화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러시아 기술경제연구기관인 Niitekhim에 따르면, 러시아 화학산업은 2005년 약 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4년 성장률 7.5%에 비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2004년 화학산업 생산액은 49억7300만루블(172억달러)에 달했다. 비료 생산량은 2005년 약 1560만톤으로 전년대비 3%, 합성고무 생산량은 약 120만톤으로 약 4% 증가할 전망이다. 2004년 전체 화학산업 수출액은 76억달러로 7%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54억달러로 14% 증가했다. <화학저널 2005/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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