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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시스템 미비에 시민의식까지 문제 플래스틱 사용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됨에 따라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는 가운데 재활용을 위한 제도, 시민의식, 시스템 미정착 등 효율적인 재활용을 위한 개선점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국내에서는 플래스틱 포장재 등 대부분의 재활용을 한국플라스틱리사이클링협회에서 담당하고 EPS(Expanded Polystrene)는 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제품은 한국PET병재활용협회에서 대행하고 있다. 플래스틱 재활용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EPS와 PET병에 비해 발생원과 원료수지의 재질이 다양한 생활계 폐플래스틱의 집중관리이다. 환경부에서는 폐플래스틱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03년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제도)를 처음 시행하고 품목을 점차 확대하면서 재활용제품의 관리가 보다 활성화되고 재활용 산업의 근간을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실제 처리과정에서 효율적인 수거시스템과 보상, 비EPR 제품의 혼용 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EPR에 적용되는 품목은 크게 합성수지재질의 포장재로 용기류와 시트형 포장재 및 트레이와 전자제품의 완충재로 사용되는 발포합성수지 포장재이며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개인용컴퓨터 등은 2003년에 대상품목으로 지정됐고 2004년에는 합성수지재질 포장재 중 필름포장재가 추가됐으며 2005년에는 오디오와 이동전화단말기가 새로 추가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EPR 대상품목 및 비EPR 대상품목 | 플래스틱 포장재 의무재활용량 부과현황(2004) | 플래스틱 포장재 재질 사용비율 | 생활계 발생 플래스틱 조성비율 | <화학저널 200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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