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vay, 러시아와 PVC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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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s와 합작으로 40만톤 건설계획 … CA-EDC-VCM 컴플렉스도 Solvay가 러시아에 대규모 PVC(Polyvinyl Chloride) 컴플렉스를 건설한다.Solvay는 러시아의 투자기업 Nikos Group과 합작으로 5억유로(6억5500만달러)를 투자해 Volgograd에 컴플렉스를 건설할 예정인데, Volgograd에서는 Nikos의 자회사인 Kaustik가 CA(Chlor-Alkali) 및 PVC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현재 타당성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2005년 중반까지 원료 확보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투자비는 영국 소재 European Bank for Reconstruction & Development가 융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Solvay와 Nikos가 50대50 비율로 합작한 Soligran은 2004년 Volgograd 인근 Tver에 PVC 컴파운딩 플랜트를 건설한 바 있다. Solvay는 러시아 합작투자를 BASF와의 75대25 합작기업인 Solvin이 담당토록 할 방침인데, Solvin은 유럽에서 PVC 13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어 러시아 합작이 성사되면 유럽 PVC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틸렌(Ethylene)에서 EDC(Ethylene Dichloride), VCM(Vinyl Chloride Monomer), Chlorine 및 Suspension 그레이드 PVC 4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2008년 가동 예정으로 PVC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2단계로 2012년 또는 시장수요가 맞아지는 시점에 PVC 20만톤 플랜트를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 Chlorine은 2단계에서 건설하며 Membrane-Cell 프로세스를 채용한 34만톤으로 예정하고 있다. Solvay는 러시아의 PVC 수요를 45만톤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연평균 17% 증가했고 앞으로도 연평균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Nikos의 자회사인 Kaustik와 Plastkard의 PVC 생산능력이 총 7만3300톤에 불과하고, 2사 외에도 3사가 중소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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