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5달러 재돌파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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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3월11일 44.92달러로 하락 … WTI 54.63달러로 상승 3월11일 선물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세계 석유 수요증가 전망을 발표함에 따라 시장매수세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 시장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89달러 상승한 배럴당 54.43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45달러 오른 53.11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증가 발표가 하루 늦게 반영되면서 0.61달러 하락한 44.92달러를 형성했다. 그러나 WTI가 상승세로 돌아섬에 따라 시세가 하루 늦게 반영되는 Duabi유 가격이 3월14일에는 다시 45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IEA는 북반구 지역의 한파 내습 및 중국과 미국의 경제가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것을 석유 수요 증가의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한편, 3월16일 OPEC 총회를 앞두고 OPEC 회원국들 중 일부 국가들의 현행 OPEC 생산쿼터를 동결해야 한다는 의사표시도 유가 상승세에 일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란, 카타르, 베네수엘라, 알제리 등은 공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현재의 생산량 유지 의사를 표명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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