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제특허 출원 세계7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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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04년 3521건으로 19.3% 증가 … 미국ㆍ일본ㆍ독일 3강 여전 한국의 특허협력조약(PCT: Patent Cooperation Treaty)에 의한 국제특허출원이 2004년 총 3521건으로 전년대비 19.3% 증가해 2003년에 이어 세계 7위를 차지했다.특허청에 따르면, 2004년 PCT 국제특허출원 다출원국가는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한국, 스위스, 스웨덴, 이태리 순으로, 한국은 2003년(2951건)보다 570건 증가한 총 3521건을 출원했다. PCT(Patent Cooperation Treaty)는 1970년 6월 채택돼 1978년 1월24일 발효된 국제특허출원 절차에 관한 조약으로, 출원인이 다수 국가에 특허출원을 할 때 절차를 용이하게 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04년 1월 현재 123개국이 가입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84년 8월10일 가입했다. 개발도상국들의 PCT 국제특허출원에 있어서는 우리나라가 단연 선두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어 중국, 인디아, 남아프리카, 싱가폴, 브라질 순이다. 특히, 개도국 출원인별 랭킹에서는 삼성전자가 374건, LG전자가 314건을 출원해 1위, 2위를 차지했고, LG화학이 7위, 정보통신연구원이 8위를 나타냈다. 선진국을 포함한 전체 국제특허 출원인 랭킹에서는 필립스전자(네덜란드), 마쓰시다(일본), 지멘스(독일), 노키아(핀란드), 보슈(독일), 인텔(미국), BASF(독일), 3M(미국), 모토롤라(미국), 소니(일본) 순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국제특허출원의 급격한 증가는 기술경쟁과 국제특허분쟁이 심화되는 국제적 추세에 따라 개발기술의 국제적 보호 필요성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이 높아진데 따른 것”이라고 보고 있다. 표, 그래프: | PCT 국제특허출원 순위 | <화학저널 2005/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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