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LLDPE 20만톤 PP 전환
|
싱가폴 TPC 플랜트 대상 … 중동지역의 저코스트 수출 확대추세 대응 Sumitomo Chemical의 자회사인 싱가폴의 The Polyolefin Company(TPC)가 LLDPE(Linear Low- Density Polyethylene) 20만톤 플랜트를 PP(Polypropylene) 공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다.1500만달러를 투자해 2006년 3/4분기 완공 예정이다. TPC는 현재 PP 생산능력이 45만톤으로 LLDPE 플랜트의 PP 전환이 완료되면 생산능력이 65만톤으로 확대된다. TPC가 LLDPE 플랜트의 PP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LLDPE가 필름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범용 폴리머로 중동 국가들이 저코스트 원료의 이점을 이용해 수출을 확대하고 있어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PP는 중국의 자동차 및 주택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수요전망이 밝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으로 TPC는 PP 전환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LDPE 플랜트는 Sumitomo의 가스계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PP도 Sumitomo의 가스계 기술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료는 Sumitomo의 자회사인 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PCS)에서 공급받을 예정인데, PCS도 현재 PP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3/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LDPE, 결국 800달러선이 무너졌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LLDPE, 인디아 800달러 곧 무너질까? | 2025-12-15 | ||
| [석유화학] LLDPE, 인디아 800달러 초반까지 떨어졌다! | 2025-12-08 | ||
| [석유화학] LLDPE, 800달러 방어도 버거워… | 2025-11-24 | ||
| [석유화학] LLDPE, 800달러선이 위태롭다! | 2025-11-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