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관, 생산·물류·인건비 “3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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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시장 성숙으로 추가수요 미미 … 상·하수도는 주철관 벽 PE관 시장이 성숙기를 거치면서 정체된 가운데 PE(Polyethylene) 가격상승과 물류비 및 인건비 상승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PE관은 크게 가스관, 상수관, 하수관으로 구분되며 이밖에 전선배관용, 과수원과 채소단의 스프링쿨러와 관계용수로에 사용되는 농업용, 육상어패류 양식 등 해수인입 및 배출관에 사용되는 해수배관용, 내약품성이 요구되는 공업용 등이 있다. PE관은 관 내부의 부식이 없고 장시간 통수에도 통수능력에 변화가 없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며 유연성이 뛰어나 지진이나 복잡한 지형에도 배관이 용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관의 지름과 용도에 따라 다양한 접합방법이 개발돼 시공에 편리하며 내약품성과 위생성이 뛰어나고 가격이 저렴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생산기업이 170여개에 이르는 등 과당경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일부기업들은 수익성 확보를 위해 재활용 원료를 과다하게 사용하는 등 저가경쟁으로 시장질서가 혼란한 상황이다. 표, 그래프 | 관 생산기업 현황(2003) | 수도관 사용현황(2002) | 가스관 시장점유율 | <화학저널 2005/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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