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Secco 충격 1000달러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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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00-1010달러로 40달러 급락 … 90만톤 크래커 본가동 Ethylene 가격은 3월18일 FOB Korea 톤당 1000-1010달러로 40달러 급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타이완의 수급이 완화된 상태에서 중국이 수요가 있으면 언제든지 장기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폭탄선언이 튀어나와 크게 하락했다. 특히, 주요 에틸렌 구매기업인 타이완의 Formosa가 3월과 4월 필요물량을 전부 구매해 더 이상 Spot 시장을 기웃거릴 필요가 없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었다. Formosa는 4월 하순 구매물량에 대해서도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의 다른 에틸렌 구매기업들도 비슷한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국 Secco가 3월18일 나프타를 투입하며 에틸렌 크래커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Secco는 다운스트림 플랜트를 가동하기 이전까지는 90만톤 크래커 생산물량을 전부 상업판매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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