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노조 주주의결권 위임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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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노동조합은 이사회의 오강현 사장 해임의결과 관련, 주식 100주 이상을 보유한 주주 5100명에게 사장해임의 부당성을 알리는 내용의 편지를 발송했다고 3월21일 밝혔다. 가스공사 노조는 편지에서 “사장 해임결의는 대주주인 산자부의 횡포이며 대주주의 전횡을 감시해야 할 비상임이사가 산자부 압력에 굴복해 비합리적인 결정을 한 것으로 해임건의안의 주주총회 부결을 위해 주주들이 의견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편지와 함께 사장 해임안 의결에 반대하는 주주가 엽서를 반송해 주주 의결권을 위임하도록 반송용 엽서를 동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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