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다시 48달러 턱밑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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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47.90달러로 0.52달러 상승 … WTI는 56.76달러로 하락 사우디의 공급확대 발언과 차익실현 매물 증가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와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하락한 반면,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석유 수급악화 우려에 따라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월21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는 0.16달러 하락한 배럴당 56.76달러, Brent유는 0.43달러 떨어진 55.48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4월물도 56.62달러로 0.10달러 하락했다. 그러나 두바이유는 0.52달러 오른 47.90달러로 48달러에 육박했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도 0.06달러 오른 55.65달러로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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