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발기부전치료제 기대
|
박카스 의존도 줄이면서 DA-8159 9월 판매 … 2008년 신약 허가 동아제약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발기부전치료제(DA-8159: 유데나필)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 임상 2상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목되고 있다.DA-8159는 국내에서는 임상 3상이 끝난 상태로 9월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박카스 단일품목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상태로 현재 비아그라, 씨알리스, 레비트라가 버티고 있는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되면 주가 및 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G투자증권 황호성 연구원은 “동아제약의 미국 임상 승인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것으로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2008-09년에는 신약 허가를 받을 수 있어 신제품을 통해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황호성 연구원은 동아제약의 2005년 주가수익비율(PER)이 7.5배로 제약업종 평균 9.5배보다 낮을 정도로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하고 6개월 목표주가 4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증권 조은아 연구원은 “700억원으로 추정되는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동아제약의 DA-8159는 우수한 약효와 경쟁력에 힘입어 상업성있는 신약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은아 연구원은 동아제약의 6개월 목표주가로 4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화학저널 2005/03/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녹십자, 동아제약 지분 대거 정리 | 2013-03-12 | ||
| [화학경영] 동아제약, 강정석 대표이사 선임 | 2013-03-04 | ||
| [화학경영] 동아제약, 박카스로 캄보디아 평정 | 2012-12-27 | ||
| [화학경영] 동아제약, 지주회사 전환 “차질” | 2012-12-26 | ||
| [화학경영] 동아제약, 3/4분기 영업실적 양호 | 2012-1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