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50달러대 곧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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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유 49.72달러로 1.25달러 하락 … Dubai유는 46.42달러로 상승 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 재고증가 발표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월30일 현지에서 거래된 북해산 Brent유는 1.25달러 하락한 배럴당 49.72달러,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0.25달러 떨어진 54.02달러를 형성했다. 반면,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배럴당 46.42달러로 0.35달러 상승했다. 선물유가도 하락세를 보여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는 배럴당 53.99 달러로 0.24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52.09달러로 0.94달러 떨어졌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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