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경기후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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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 3월 114.3에서 4월 112.2로 … 플래스틱도 11.1p 하락 4월 화학산업 경기가 3월에 비해 하락할 것으로 예상돼 우려되고 있다.전국경제인연합회는 3월31일 업종별 매출 600대기업을 대상으로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지수가 117.6으로 3월 119.2를 기록한데 이어 2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3월 BSI 실적치도 110.7로 2004년 5월 이후 11개월만에 기준치를 넘어섰다. 경공업(117.7)은 의복ㆍ가죽, 신발(131.6), 음식료(121.9), 나무ㆍ목재(112.5) 등 대부분 업종이 호전을, 중화학공업(110.8) 또한 비금속광물(153.8), 일차금속(120.7), 펄프ㆍ종이(116.7)를 중심으로 호전을 전망했다. 내수(119.7)는 비금속광물(153.8), 통신 및 정보처리(142.1), 음식료(137.5), 건설(131.4) 등을 중심으로 호전을 전망했으나, 전력ㆍ가스(81.8), 섬유(90.9) 등은 악화될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103.7)은 정유(120.0), 반도체, 컴퓨터 및 전기(116.7), 비금속광물(115.4)을 중심으로 호전을, 투자(105.7)는 운수(123.8), 반도체ㆍ컴퓨터ㆍ전기(116.7), 전력ㆍ가스(118.2) 등을 중심으로 호전을 전망했다. 제약ㆍ화학제품(112.2)은 내수경기 회복 기대 등의 요인으로 전월대비 호전을 전망했으나 3월(114.3) 보다는 부진했다. 정유(100.0)는 3월과 유사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3월(140.0)은 매우 호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섬유(90.9)는 원고에 따른 채산성 악화, 내수판매 부진, 중국 등 경쟁국과의 경쟁심화 등으로 부진이 지속될 것을 전망했으며 3월(90.9) 또한 부진했다. 고무ㆍ플래스틱(111.1)은 내수회복 기대 등으로 전월대비 호전을 전망했으나, 역시 3월(122.2)보다는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화학저널 200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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