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인디아 시장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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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호 사장, 인디아 Dahej에 방문 ABSㆍPVC 투자 타진 LG화학이 2008년까지 매출의 60%를 해외 생산제품으로 달성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인디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LG화학은 최근 노기호 사장이 인디아를 방문해 인디아의 Dahej에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및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능력은 ABS 10만톤, PVC 20만톤으로 2008년 가동하며, 2010년까지 ABS 생산능력을 15만톤으로 50% 확대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자회사 LG Polymers India가 가동하고 있는 Visakhapatnam 소재 PS(Polystyrene) 플랜트 생산능력도 2008년까지 13만톤으로 5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2005년 1만6500-2만1500톤을 증설하고, 2010년까지 5만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LG호학은 현재 중국 Tianjin의 PVC 플랜트 생산능력도 2006년까지 50만톤으로 100% 확장한 후 2008년까지 55만톤으로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아울러 Fuzhou에는 2008년 가동 예정으로 PVC 4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중국 Ningbo 소재 ABS 플랜트는 2006년까지 20만톤에서 45만톤으로 확장한 후 2008년까지 다시 5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한편, LG화학은 러시아에 PVC 윈도우 프로파일 공장을 건설해 2006년 매출을 1억달러로 확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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