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바이오디젤 보급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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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공청회 개최 계기로 의견수렴 나서 … 경유 대체 산업자원부가 4월6일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한국석유품질검사소, 대한상의와 공동으로 <바이오디젤 보급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바이오디젤은 쌀겨, 폐식용유 등 식물성 원료에서 추출ㆍ제조한 대체에너지로 최근 화석연료 고갈 및 지구온난화 문제가 제기되면서 경유를 대체할 연료로 각광받고 있다. 공청회에서는 유럽연합(EU) 등 선진국의 전략적 바이오연료 보급정책 동향 소개와 함께 바이오디젤을 포함한 신ㆍ재생에너지 보급정책, 생산기술 및 현황, 국내 제품 품질현황과 적정 품질기준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산자부는 2002년부터 실시해온 바이오디젤 시범보급사업을 평가하고 바이오디젤 보급 활성화를 위해 산업계와 학계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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