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바이오연료 사용확대 적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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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산 에탄올 수입확대 불가피 … 에탄올 생산부족 차질 우려 EU(European Union)가 바이오연료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브라질산 에탄올(Ethanol) 수입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남미공동시장(MERCOSUR)에서 EU 생산제품의 관세가 인하됨에 따라 EU가 브라질산 에탄올(Ethanol) 수입장벽을 철회하자 브라질 정부도 EC에 무역거래에 동의할 것을 촉구해 왔다. 남미공동시장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르과이 및 파라과이로 구성돼 있다. 몇몇 전문가들은 EU가 바이오연료 시장점유율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에탄올 수입을 큰 폭으로 늘려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 EC는 브라질에 연평균 에탄올 6000만리터의 수입쿼터를 부여했는데, 설탕 약 10만톤에 불과하다. EU의 설탕 생산량은 1700만톤에 달하고 있다. Austrian Biofuel Institute에 따르면, 브라질은 대규모 설탕 생산국이기 때문에 앞으로 유럽에 저코스트 에탄올을 대량으로 수출할 가능성이 높고 EU가 바이오연료 시장점유율 목표치를 달성하려고 한다면 곧 EU의 에탄올 수입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EU의 바이오에탄올 생산증가 및 브라질 에탄올 수입확대 가능성에 따라 유럽 MTBE 시장은 부정적으로 평가된다. 더욱이 미국의 MTBE 사용금지 및 중동지역의 급격한 생산능력 확대로 세계 MTBE 시장은 공급과잉에 직면하고 가격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단기적으로 볼 때 유럽은 연료첨가제로서 MTBE 수요증가율이 둔화될 것을 예상되고 있다. 2005년 EU는 자동차 연료규제 2단계에 진입함으로써 가솔린 속 Aromatic 첨가량을 500톤 가량 축소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높은 옥탄가 및 산소함량이 요구되면서 2008년까지 유럽의 MTBE 수요는 약 500만톤으로 80만톤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5/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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