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코, 액정필름ㆍCOF 오산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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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와 일본 Toray의 평판 디스플레이부품 제조 합작법인인 스템코가 4월11일 오전 11시 충북 청원군 옥산면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서 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스템코는 1995년 설립 이후 그동안 삼성전기 공장건물 일부를 임대해 사용해왔으나 신공장 준공으로 단독 생산시설을 갖추고 생산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스템코는 현재 PDP 등 대형 액정용 필름과 휴대폰 등 소형 액정에 사용되는 COF(Chip on Film) 등 2종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초창기에는 일본 세이코엡손 기술로 시작했지만 3-4년 전부터 독자적인 개발ㆍ생산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은 2002년부터 2차에 걸쳐 15만평이 지정돼 있으며 100만달러 이상 투자기업에는 5년간 국세와 지방세가 전액 면제된다. <화학저널 2005/04/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