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5달러 놓고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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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45.02달러로 0.07달러 하락 그쳐 … WTI는 50달러 위기 4월15일 국제유가는 석유시장의 충분한 공급과 OPEC의 생산능력 확대계획 발표 등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4달러 하락한 배럴당 50.49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68달러 하락한 51.61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OPEC의 공급확대 전망 등으로 0.07달러 하락한 45.02달러를 형성했다.
특히, 9주 연속 증가세를 보인 미국의 원유 재고가 현재 3억2070만배럴로 전년동기대비 9% 가량 늘어 높은 수준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미국의 휘발유 재고 역시 2억1310만배럴 수준으로 전년동기대비 8% 가량 증가했다. 한편, OPEC은 4월15일 발간한 <월간 석유시장 보고서>에서 2005년 OPEC의 생산능력은 전년대비 160만 b/d 증가한 3270만b/d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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