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5월27일 PPㆍLLDPE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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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곳에서 설명회 개최 분주 … 생산능력 확대경쟁 가능성 주목 LME(London Metal Exchange) 시장이 5월27일 폴리머 거래 시작을 앞두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LME는 플래스틱 거래를 앞두고 최근 뉴욕에서 관련기업 및 무역상들을 상태로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곧 시카고 및 휴스턴에서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플래스틱 거래에 성공하면 액체 모노머 거래까지 계획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다만, 폴리머 생산기업들이 품질과 기능성 개선으로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을 추구하고 있어 LME의 폴리머 거래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의문시되고 있다. LME는 범용제품 가격은 공급량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생산능력 확대 경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1999년 동(Copper)와 알루미늄, PP, LLDPE 거래물량이 작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됐으나 현재는 동 및 알루미늄 무역규모가 매우 커졌기 때문이다. LME는 PP 및 LLDPE 거래에서 월 계약가격 단위의 갸래를 희망하고 있는데, Basell은 Spot 거래를 희망하고 있다. LME는 알루미늄 거래가 정착되는데 7년이 걸렸으나 플래스틱은 거래자들의 이해도가 높고 거래량도 많아지고 있어 쉽게 정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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