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PSF 반덤핑 규제 12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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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9월까지 이의제가 없으면 확정 … 수출물량 증가 예상 EU가 한국산 Polyester SF(Staple Fiber)에 대한 반덤핑 규제를 2005년 12월29일 종료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한국산 PSF에 대한 반덤핑 규제조치를 2005년 12월29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EU의 조치는 3월 재심에서 반덤핑 규제를 5년간 연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가운데 이루어져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정부와 업계가 공조해 적극적인 통상협력 활동을 펼친 결과로 해석된다. 2005년 12월 있을 반덤핑 규제 해제는 9월 말까지 유럽 관련기업들의 이의 제기가 없으면 최종 확정된다. EU는 2000년 12월부터 한국산 PSF에 대해 수출기업별로 최고 20.2%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해왔다. Polyester SF는 쿠션, 자동차 시트, 이불 등의 원료로 사용되며 한국의 EU 수출은 2004년 1억5000만달러로 수입규제가 해제되면 수출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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