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벳, 미생물 발효제 독점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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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BPC의 <아쿠아크린> 독점판매 … 환경사업 진입으로 주가급등 이글벳(대표 강승조)이 미국 BPC(Blue Planet LCC)의 환경개선제인 <아쿠아크린(Aquaclean)>에 대한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월18일 공시했다.<아쿠아크린>은 천연 미생물 발효제로 이미 시장의 검증을 거쳐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토양 환경개선제로 계약일인 2005년 4월16일부터 3년간 국내에서 이글벳이 독점판매하게 된다. 이글벳은 식품용 사료첨가제 생산기업으로 최근 약품사업에서 환경사업으로 다각화에 성공해 주가가 급등하는 등 호재를 맞고 있다. 국내 축산환경 시장규모는 약 5000억원으로 수질오염의 주범인 양돈농가의 분뇨해양배출 및 이에 따른 손실비용이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돈농가는 오염물질 1톤 배출시 1만5000원의 배출비용을 부담하고 있어 이에 따른 처리비용은 약 3500억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글벳은 “아쿠아크린의 독점 판매계약을 통해 해양오염을 줄이고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유기농법의 혁신을 꾀함으로써 국내 축산업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글벳은 BPC의 악취제거제도 함께 수입 판매할 계획인데 양돈, 양계, 축우 등 축종별 가축의 생리현상에 맞춰 설계된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악취제거제 시장은 2005년 2월9일 악취제거법 시행으로 발생한 신규시장으로 4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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