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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없는 미로를 헤맨다! 국내 PS(Polystyrene) 시장이 공급과잉과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의 자급률 상승으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국내 PS 수요는 2002년 56만톤을 고비로 감소세에 접어들면서 50만톤 안팎을 힘겹게 유지하고 있지만 2004년에는 심각한 경기침체로 뚜렷한 감소세를 나타냈다. PS는 사무기기를 포함한 전기용이 가장 전통적인 용도이지만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은 포장용 수요비중이 50% 내외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일회용 포장용기에 대한 재활용 규제와 환경규제가 강하게 적용돼 전체 수요의 3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전기·전자용 수요가 50% 이상 차지하고 있어 전방산업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2002년까지는 에어컨과 김치냉장고의 호조로 감소분을 상당량 대체할 수 있었지만 2003년부터 가전 3사와 전자부품 제조기업들의 해외진출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국내 생산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4년 국내 PS 생산능력은 EPS를 포함해 130만3000톤으로 상반기에 한국BASF와 제일모직이, 하반기에는 동부한농화학이 프로세스 향상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했다. 표, 그래프 | PS와 SM 가격추이(2004) | PS 수급동향(EPS 포함) | 중국의 PS 수입현황 | PS/EPS 생산능력(2004) | 중국의 PS 내수가격 변화(2004) | 세계 PS 수요 | 중국의 Styrene계 제품 수입동향 | PS 수급밸런스 비교(2002) | 세계 PS 수급동향 | 세계 PS 생산능력 점유율(2002) | 세계 PS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5/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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