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이사회 중심 경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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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외 이사 생산현장에서 직접 발품 … 이사회 사무국 신설 운영 SK케미칼이 이사회 및 사외이사 역할을 강화하고 투명하면서 시스템적인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최근 투명경영에 기치를 내세우기 위해 이사회 사무국을 신설하고 이사회를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결성하는 <To Be Model 실천방안>을 발표했다.
CEO 및 업무집행임원의 선임ㆍ평가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회사에 대한 감독 및 견제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사회 운영 지원을 위해 신설된 SK케미칼 사무국은 사무국장과 사무국원으로 구성해 이사회와 이사회 내 위원회에 대한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김창근 부회장을 비롯해 강보현 이사, 김성태 이사, 이우석 이사 등 사내ㆍ외 이사들은 4월21일부터 2일간 수원, 안산, 울산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 및 경영현황 파악에 나섰으며, SK케미칼 이사회는 생산현장 점검을 통해 이사회 역할 강화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사회 구성원들은 생산인력, 환경경영시스템, 근로조건, 품질관리, 기술개발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발품을 팔며 현장을 직접 시찰했고 회의실 보다는 생산현장에서 종업원들과 직접 대화를 통해 생산실태를 점검하는 등 의욕관리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화학저널 2005/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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