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NG, 화학설비 수주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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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신규수주 대폭 증가에도 매출은 감소 … 순이익 139% 증가 삼성엔지니어링의 2005년 1/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엔지니어링은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8.3% 증가한 130억원, 순이익은 139.3% 증가한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4월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3.2% 감소한 2476억원을 기록했다 신규수주는 2005년 1/4분기 화학 플랜트 수주가 1595억원으로 2004년 1/4분기 67억원에 비해 대폭 증가했으며, 멕시코 Minatitlan 6 정유 플랜트 수주가 1억5400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해외 화학 및 환경 관련 프로젝트 수주로 연간 목표의 23%를 달성했다. 화학 프로젝트 매출액은 2004년 1/4분기 1587억원에서 2005년 1/4분기에 834억원으로 47.4% 줄었는데, 수주잔고 소진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4분기 부채비율은 144%, EPS는 1340원, ROE는 18.2%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5/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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