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촉매 시장 개척 적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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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중국과 합작법인 설립 … 솔클린으로 새집증후군 방지 친환경소재 전문기업인 메이가 중국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메이는 4월28일 한국전자부품연구원(KETI)에서 강홍국제무역유한공사와 1000만달러를 공동 투자해 중국에 친환경제품 공장과 판매법인을 설립하는 내용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메이는 중국에 기술과 설비를 주로 제공하고 강홍국제무역유한공사는 자금과 중국의 토지, 건물, 인력 등을 지원하게 된다. 양사는 곧 생산제품 선정과 시장조사를 마친 후 7월 공식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메이는 1999년 고경현 아주대 재료공학과 교수가 개발한 광촉매 제조기술을 상용화해 유해물질을 분해 제거하는 <솔클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제품 제조기업이다. 솔클린은 2002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세계 공기측정학회에서 공식 인증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현재 해외 각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솔클린은 <새집증후군>을 방지하는데 효과가 있어 건축붐이 일고 있는 중국에서 크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이와 공동으로 중국법인을 설립하는 강홍국제무역유한공사는 중국 창강에 800㎞ 모래 채취권과 수십개 광산을 보유하고 있는 건설기업이다. 원래 국영 기업으로 2001년 민영화 이후 중국 내 대규모 건설사업과 건자재 무역업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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