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중국 PTMEG 6만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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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F 8만톤 플랜트와 동시에 … 천연가스 사용 코스트 이점 상당 BASF가 중국 Caojing의 Shanghai 화학공업단지 소재 THF 및 PTMEG 플랜트를 3월18일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생산능력은 THF(Tetrahydrofuran)이 8만톤, PTMEG(Polytetramethylene Ether Glycol)는 6만톤으로 세계 최대이다. 특히, 중국의 외국인 투자 화학 플랜트 중 유일하게 BASF 100% 단독투자로 건설됐다. BASF는 중국 플랜트 건설에서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해 THF를 생산한 뒤 곧바로 PTMEG를 제조하는 프로세스를 처음으로 사용했다. PTMEG 제조에는 1,4-BDO(Butanediol)가 원료로 투입된다. PTMEG는 탄성섬유인 Spandex의 원료로 사용되며, 스판덱스는 스포츠의류, 수영복, 언더웨어, 아웃웨어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에서는 BASF가 PTMEG 플랜트를 가동하기 이전에는 Shanxi Sanwei Group이 1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해 메이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밖에 SinoChem International Trade가 Jiangsu의 Taicang, Daren Chemical이 Yizheng, CNPC Qianguo Refinery가 Jilin, Jinan Shengquan Group이 Shangdong 소재 소규모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다만, Jinan Shengquan은 생산 코스트 압박으로 PTMEG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져 다른 중소 플랜트의 거취가 주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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