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외국인 관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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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분비중 18.58%로 7.07% 증가 … LG생활건강은 49.41% 외국인투자자들이 2005년 들어 국내 10대그룹 중 현대자동차그룹 주식을 가장 많이 팔고 현대중공업그룹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외국인들이 2005년 들어 시황호조를 이유로 조선기업 주식을 매집한 반면 내수부진과 환율 하락에 따른 채산성 악화 등을 들어 자동차 주식을 팔았기 때문이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5월4일 현재 외국인투자자들의 공기업을 제외한 10대그룹 주식(우선주 포함) 보유비중(시가총액 기준)을 조사한 결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은 46.19%로 2004년 말 50.53%에 비해 4.34%p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액수로는 2004년 말 12조8401억원에서 11조9872억원으로 8529억원이 줄었다.
외국인의 보유비중이 감소한 그룹은 현대자동차 외에 롯데(-1.90%), LG(-1.08%), GS(-0.49%) 순이다. 반면, 외국인들의 현대중공업그룹(현대중공업ㆍ미포조선) 시가총액 보유비중은 2004년 말 24.55%에서 2005년 5월4일 현재 28.70%로 4.15%p 높아졌다. 보유액수도 8148억원에서 1조4997억원으로 증가했다. 현대중공업그룹에 대한 외국인 보유비중이 커진 것은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중공업 비중을 각각 6.70%p, 3%p 확대한 때문이다. 현대중공업그룹 외에도 외국인들은 한화(2.73%)와 한진(2.56%), 금호아시아나(1.96%), SK(0.50%), 삼성그룹(0.08%)의 보유비중을 늘렸다. 표, 그래프: |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 증가 상위기업 | <화학저널 2005/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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