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필터, 사업성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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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무선호출기, 무전기 등 이동통신기기의 수요급증에 따라 국내 세라믹 필터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세라믹필터 시장규모는 1500억원으로 90년이후 매년 20~30%의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동통신기기 시장이 매년 대폭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기능을 수행하는 세라믹필터는 대부분 일본 무라타, 교세라, TDK제품이 수입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국산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국내 세라믹필터의 수입의존도는 95년 4/4분기기준 약 74%로 시장자립도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코닝은 연산 6000만개(월 500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나, 95년2월 현재 월 100만개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월부터 월 120개로 생산량을 늘리는 등 96년 국내시장에서 국산화율을 30%로 확장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외에도 LG전자, 동양산전 등이 연구개발을 끝냈으나, 채산성문제로 아직 상품화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SAW필터 시장현황 | 일본의 SAW필터 생산점유율(수량기준) | <화학저널 1996/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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