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화성, PC 생산 10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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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한국ㆍ일본ㆍ타이 4만5000톤 증설 추진 … 2006년 36만톤 일본 Mitsubishi Gas Chemical, Mitsubishi Chemical(三菱化學) 등 Mitsubishi Group이 세계 3개 거점을 대상으로 PC(Polycarbonate) 생산능력 증설을 추진한다.2005-2006년 일본 鹿島 공장을 비롯해 한국, 타이 생산능력을 총 4만5000톤을 증설함으로써 2006년 36만톤의 공급능력을 확보하고, 중국에서는 2008년을 목표로 10만-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총 45만-50만톤 생산체제로 확충할 방침이다. PC의 핵심시장인 아시아에서 톱 메이커로서의 위치를 유지ㆍ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Mitsubishi Group은 일본 鹿島(생산능력 90만톤), 삼양화성(8만5000톤), Thai Polycarbonate(14만톤) 외에도 Mitsubishi Chemical의 黑崎공장(4만톤)에서 PC를 생산하고 있다. 증설은 2005년 鹿島공장 생산능력을 1만톤, 삼양화성 1만5000톤, Thai Polycarbonate 1만톤으로 총 3만5000톤을, 2006년에는 Thai Polycarbonate 플랜트의 디보틀넥킹을 통해 1만톤을 추가 증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06년에는 鹿島 11만톤, 삼양화성 10만톤, Thai Polycarbonate 16만톤, 黑崎 4만톤으로 총 생산능력이 41만톤에 달하지만 삼양화성은 지분이 50%여서 Mitsubishi Group의 공급능력은 36만톤이 된다. PC는 주로 CD나 DVD와 같은 광학디스크 및 액정 확산판에 사용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특히 아시아의 수요신장이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어 경쟁적으로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5월 Teijin Kasei(帝人化成)가 5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2006년에는 No.2 5만톤을 추가하며, 독일 Bayer도 중국 10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계획이다. 중국 진출을 검토해왔던 Mitsubishi Group도 원료조달이 안정화되는 2008년을 목표로 10만-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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