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유가ㆍ환율 상승타격 막대!
|
상의, 10%씩 오르면 제조원가 0.82% 상승 … 1차금속 2.62% 이어 2위 고유가ㆍ고원자재가 현상이 지속되면 세계경기 위축으로 국내경제 성장에 큰 타격이 예상돼 철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는 5월26일 발표한 <최근 원자재가격 동향과 경제적 파급효과> 보고서를 통해 유가, 원자재가격이 2004년보다 상승한다면 성장률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특히 달러화 약세와 원자재가격 상승이 심화되는 악순환 가능성도 있어 2중 악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한상의는 계량모형을 통해 유가와 원자재가격이 10%씩 오르면 경제성장률이 0.5%p 하락하고, 무역수지 24억6000만달러 악화, 소비자물가 0.23% 상승, 교역조건 4.3% 악화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했다. 국제유가가 10% 상승하면 경제성장률이 0.22%p 둔화되고 무역수지가 12억달러 감소하며, 국제 원자재가격만 10% 상승하면 성장률이 0.28%p 둔화되고 무역수지를 12억6000만달러 감소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유가 및 원자재가격이 10% 오르면 제조업(0.7%)의 제조원가 상승부담이 서비스업(0.2%)에 비해 약 3배 정도 높을 것으로 추정했다. 제조업에서는 제1차 금속제품(2.6%)과 화학제품(0.8%), 일반기계(0.8%), 수송장비(0.8%)의 제조원가가 상대적으로 크게 상승하지만, 전기ㆍ전자(0.4%), 정밀기기(0.4%), 음식료품(0.1%) 등은 코스트 상승부담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원유ㆍ원자재 가격 10% 상승의 제조원가 상승영향 | <화학저널 2005/05/2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제지화학 ②, 발효용 균주 개발로 활로 에탄올로 화학제품 생산한다! | 2025-11-21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국제협약 ②, 플래스틱에 화학제품 포함 생산규제에 리사이클 “공방” | 2025-09-26 | ||
| [화학무역] 일본, 화학제품 수출 확대 성공했다! | 2025-07-11 | ||
| [에너지정책] 중국의 화학산업 혁신 ①, 그린 화학제품 생산 본격화 세계 최초 바이오제조 “성공” | 2025-05-02 | ||
| [식품소재] 화학제품, 할랄 시장 “급부상” | 2025-04-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