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공항 관제레이더 설치 “석유화학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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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여수공항의 항공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169억원을 들여 관제레이더를 설치한 뒤 5월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여수공항에 설치된 관제레이더는 항공기의 비행 이동위치, 고도, 속도, 편명 등의 정보를 컴퓨터로 분석해 화면에 나타낼 수 있고 항공기간 충돌경보, 지상 장애물과의 충돌경보 등 안전기능을 갖추고 있다. 여수공항은 2004년 11월 신설 활주로에 전방향 표지시설, 계기착륙시설, 항공관제시설을 현대화하고 착륙시정을 3000m에서 800m로, 결항률을 15%에서 3%로 개선한데 이어 관제레이더 설치로 충분한 안전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여수공항을 이용하면서도 안전운항을 걱정해왔던 여천 소재 석유화학기업 관계자들이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5/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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