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T, 초기 휘도 10만시간 지속 PLED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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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케임브리지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CDT)는 초기 휘도 100cd/m²를 10만시간 동안 지속시키는 청색 폴리머 발광다이오드(PLED)를 개발했다. CDT는 2004년 5월, 10월, 12월에도 초기 휘도가 100cd/m²인 청색 폴리머 LED의 수명을 각각 3만시간, 7만시간, 8만시간까지 연장시키는 기술을 발표했으며 10만시간 연장기술 개발로 청색 PLED의 상용화를 앞당기게 됐다고 주장했다. CDT는 청색 PLED의 수명을 연장시킴에 따라 향후 PLED의 적용범위가 디지털 카메라, PDA 및 DVD 플레이어에서 대형 평판 TV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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