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생산능력 확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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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까지 수급 타이트 … Sumitomo는 아시아 10만톤 플랜트 신설 Sumitomo Chemical이 MMA(Methyl Methacrylate) Monomer의 차기 신증설 검토를 서둘러 진행하고 있다.액정의 주요 부품재료인 Back-Light용 도광판·확산판용 수급이 악화돼 아시아의 신증설 계획이 잇따라 완공되는 2005-2006년 이후에도 수급 타이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2007년까지 아시아에 신규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10만톤 투자가 실현되면 일본(9만톤), 싱가폴(5만3000톤), 한국합작(10만톤)을 합쳐 총 32만3000톤 생산체제가 구축돼 아시아 1위에 오르게 된다. MMA Monomer의 수급은 세계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컴퓨터나 TV 모니터에서 대체가 진전돼 앞으로도 Back-Light용 도광판·확산판용에서 높은 신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아시아에서는 2005년 Sumitomo Chemical에 이어 중국 상하이에서 Lucite가 9만3000톤 설비를 건설할 계획이며 2006년에는 Mitsubishi Rayon이 중국 광둥성에서 9만톤 설비를 완공할 예정이다. 다만, 잇따른 신증설도 수요확대로 흡수되면서 2007년에는 타이트 기조로 돌아설 전망이어서 Sumitomo Chemical이 FS를 가속화해 안정공급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강점을 지닌 Polymer PMMA는 2003년 Ehime에서 병목현상을 해소해 3만톤 설비를 4만5000톤으로 확대한데 이어 싱가폴에서도 2004년 여름 3만5000톤에서 5만톤으로 증설했고 2005년에는 한국 합작 LG MMA(5만톤)가 4만톤 플랜트를 완공할 계획을 세우는 등 생산체제 확충을 꾀해 왔다. 압출판도 일본에서 6기까지 설치했으며 2005년에는 중국 江蘇省 無錫 등에서 도광판 설비를 완공할 예정이다. 당분간은 신규설비를 완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일본에서는 유도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자동차 내장용으로 많이 채용되고 있는 PMMA Film을 자동차 외장용이나 휴대폰의 액정보호필름 등으로 저변을 넓혀 Niihama에 설치한 설비를 풀가동하며 차기증설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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