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MA, PMMA 4만톤 7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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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Bulk 중합공법 4만톤 건설 … Sumitomo 아시아 2위 메이저 부상 Sumitomo Chemical은 MMA(Methyl Methacrylate) 사업의 한국거점인 LG MMA를 통해 자체 개발한 연속 Bulk 중합공법에 의한 고품질 MMA Polymer 생산능력 4만톤 플랜트 완공을 앞두고 있다.2005년 7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Sumitomo Chemical은 일본, 싱가폴, 한국 세 거점에서 연속 Bulk 중합공법 기술에 의한 고품질 MMA Polymer 13만5000톤 공급체제를 구축하게 돼 아시아 1인자의 지위를 확고히 다지게 될 전망이다. LG MMA는 LG화학 50%, Sumitomo Chemical 25%, Nippon Shokubai 15% 합작으로 1991년 설립된 MMA 제조ㆍ판매 전문기업으로 여천공장에서 원료 Isobutylene부터 일괄 생산하고 있다. 직산(直酸)법 프로세스를 채용한 MMA Monomer는 2003년 5만톤의 2배에 달하는 증설을 실시해 10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했으며, 현탁(懸濁)중합법에 의한 MMA Polymer 5만톤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PMMA 플랜트 건설은 Sumitomo Chemical로부터 연속 Bulk 중합기술 공여를 얻어 새로이 Polymer 설비를 건설하는 것으로 완공 이후 Polymer 생산능력이 9만톤에 달하게 된다. Sumitomo Chemical은 MMA 사업을 기초화학 핵심사업으로 삼아 Monomer, Polymer, Cast Seat, 압출판(押出板) 전 분야에 걸쳐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MMA Polymer는 최근 액정 디스플레이의 Back Light 부재인 도광(導光)판을 비롯해 광학용을 중심으로 수요가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어 보다 고품질제품을 보다 저렴한 코스트로 제조할 수 있는 연속 Bulk 중합공법 기술을 개발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연속 Bulk 중합공법 기술에 의한 MMA Polymer 생산설비 확충은 2003년 愛媛에서 Bottle Neck 현상이 해소돼 3만톤을 4만5000톤으로 확대한 이어 싱가폴에서도 2004년 3만500톤을 5만톤으로 강화하는데 성공했다. 현탁중합공법을 포함한 MMA Polymer 생산능력도 20만톤 수준으로 확대돼 2위인 Mitsubishi Rayon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아시아 1위 공급체제를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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