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SA, 환경문제로 "최악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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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A(Para-Toulene Sulfonamide) 생산기업들이 환경문제와 가격경쟁력 상실로 존립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조홍화학은 95년 두차례의 가스 누출사고를 일으켜 현재 PTSA 생산을 중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환경문제로 공장을 폐쇄, 개발도상국으로 기술이전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생산기업들은 과다한 공해처리비용과 외국기업과의 가격경쟁력 약화라는 이중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PTSA 생산량은 95년 2420톤으로 94년 1750톤에 비해 3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 생산현황을 보면, 금양이 94년 1000톤에서 50% 증가한 1500톤, 제일물산은 94년 500톤에서 95년 800톤을 생산, 60% 증가율을 보였다. 95년 두차례의 가스누출사고를 일으켜 7월25일이후 공장가동을 중단한 조홍화학은 94년 250톤에 비해 52% 감소한 120톤 생산에 머문 것으로 집계됐다. 표, 그래프 : | 국내 PTSA 생산현황 | <화학저널 199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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