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기가스 배출기준 대폭강화
|
디젤자동차 세계 최고수준으로 감축 … 자동차 강화기준 대응 주목 일본이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기준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일본 중앙환경심의회의 대기환경부회가 마련한 2009년 이후 판매되는 신 자동차에 적용할 자동차 배기가스 기준(포스트 신 장기규제)에 따르면, 디젤자동차는 PM(입자상물질), NOx(질소산화물)를 모두 세계 최고수준으로 설정해 PM은 현행 측정법의 정량한계 이하로 하는 PM Free화를 지향하고, NOx는 중량차(차량 총중량 3.5톤 이상)를 0.7g/kWh로 강화할 방침이다. 또 휘발유자동차는 PM 배출이 우려되는 흡장형 NOx 환원촉매를 장착한 Lean Burn 직분 자동차에 대해 디젤자동차와 같은 규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자동차 배기가스 저감대책의 차기목표에서는 디젤자동차에 대해 DPF(디젤미립자제거물질 장치)나 유황분 10ppm 이하의 경유 도입을 전제로 NOx의 후처리장치도 도입해 배기가스를 대폭 줄일 방침이다. 휘발유차와 같은 수준의 배기가스 규제를 기본으로 PM을 2005년 목표대비 50% 이상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워 사실상 PM Free화를 지향하며 NOx도 2005년 목표대비 40% 이상의 목표치를 설정했다. 휘발유자동차는 PM 배출이 우려되는 희박연소방식의 통내직접분사 휘발유엔진 탑재 자동차에 대해 디젤자동차와 같은 수준의 PM 규제를 실시한다.
환경성은 포스트 장기규제에 따라 2000년 7만9000톤이었던 PM 총배출량을 2015년에는 5300톤으로, NOx 총배출량은 56만6000톤에서 18만8000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 디젤자동차·휘발유자동차의 배출량 감축목표(2009) | <화학저널 2005/06/0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NCC 중심 GX 전환 본격화한다! | 2026-01-05 | ||
| [신재생에너지] 인공광합성, 일본이 상용화 주도… | 2025-12-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
| [합성섬유] 합성섬유, 일본 양대 메이저가 건재하다! | 2025-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