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확대 전략으로 성장엔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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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i Kasei, 1000억엔 전략투자 추진 … 화학ㆍ전자ㆍ의료 육성 Asahi Kasei는 2006-2010년 차기 중기경영계획 <포스트 ISHIN-05>에서 <확대성장으로 기어 체인지>를 도모하기 위해 해외진출과 M&A 등 전략투자를 실시함과 동시에 신사업 창출을 가속화하고 있다.화학, 전자, 의료를 중점영역으로 1000억엔의 전략적 투자를 실시할 방침인데 수익확대의 축이 되는 화학사업은 Monomer, Polymer, 고부가가치제품 3가지 영역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지주회사의 역할이 신규사업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 기능과 신사업 창출기능을 일원화함과 동시에 전담 FS팀을 결성해 성장ㆍ확대 노선을 구축할 계획이다. 중기경영계획 2년째가 되는 2004년 연결실적은 매출액 1조3800억엔, 영업이익 948억엔으로 사상최고를 계상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000억엔의 전략투자가 가능해 차기 중기경영계획에서는 확대ㆍ성장을 포석으로 화학, 전자, 의료를 중점 3대 분야로 자리매김해 경영자원을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화학부문은 Monomer 관련 투자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벤젠(Benzene)ㆍ프로필렌(Propylene)의 독자기술인 Alpha-Omega 프로세스 개발의 확대와 Propane공법 AN(Acrylonitrile)도 해외 플랜트 건설을 목표로 실증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다. Asahi Kasei는 Monomer, Polymer 모두를 강한 부분으로 키우면서 Polymer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도 도입해 신세대에 걸맞는 No.1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부가가치제품은 전지재료, 수처리막, 첨가제에 무게를 둔다. 특히, 연료전지용 이온교환막은 지금까지 지주회사에서 사업화 연구를 진행해왔으나 기술이 완성돼 정치형 등과 같은 전지 관련사업 전체시장을 석권할 방침 아래 2005년에도 Asahi Kasei Chemicals로 이관함으로써 사업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일렉트로닉스에서는 LSI(Large Scale Integration)와 자기센서의 접목을 비롯해 전기사업을 확대하고 의료에서는 체외순환치료기 방면으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성장을 위한 사업기반이 다져졌다고 보고 지주회사의 차기 목표를 신규사업의 창출로 설정했다. 자회사의 보유기술과 신규기술, 마케팅의 융합을 진행해 실장ㆍ표시재료 등의 조기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 기능과 신규사업 창출기능의 일원화와 함께 2015년을 겨냥한 전담 신규사업 검토팀을 결성해 차기성장의 주축으로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차기 중기경영계획에서는 매출ㆍ영업이익 모두 완만한 성장에 머물러왔다는 인식을 전제로 해외진출과 M&A를 포함한 전략투자를 실행함으로써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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