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 비타민 시장 완전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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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20만톤으로 세계시장 20-40% 독과점 … 수출도 급격확대 중국의 사료용 비타민 수요는 약 12만톤으로 세계 5위를 차지하고 있어 중요한 비타민 유도제품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또 중국은 비타민, 특히 사료용 비타민 수입의존에서 벗어나 대부분을 중국기업 또는 합작기업들이 생산하고 있으며 오히려 대량 수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은 비타민 중간제품 시장에서 중요한 공급원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은 연구기관 및 생산기업을 통해 비타민 생산기술 및 연구업적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둠으로써 경쟁이 치열한 국제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중국은 현재 총 14가지의 비타민을 생산하고 있으며 사료용 비타민 수입의존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히, 비타민D3, 비오틴, 비타민B2, 니코틴산 및 판토텐산칼슘(Calcium Pantothenate)의 상업생산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비타민B2나 비타민C와 같은 몇몇 제품의 생산기술은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중국 사료산업협회(China Feed Industry Association)에 따르면, 중국의 비타민 생산능력은 약 20만톤에 달하며, 생산량은 2001년 약 18만톤을 기록했다. 염화코린(Choline Chloride) 생산량은 약 10만톤으로 세계 생산량의 40%를 차지했으며 비타민C 생산량은 4만8700톤으로 40%를, 비타민E 생산량은 1만2000톤으로 30%를, 비타민A 생산량은 3000톤으로 10%를 차지했다. 이 외에 다른 비타민 생산량은 약 2만톤에 달했다. Northeat China Pharmaceutical General Factory, North China Pharmaceutical Group, Jiangsu Jiangshan Pharmaceutical 및 Shijiazhuang Weisheng Pharmaceutical Group의 비타민 생산능력은 1만톤 이상으로 생산량이 세계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Zhejiang Xinhecheng 및 Zhejiang Pharmaceutical의 Xichang Pharmaceutical Factory의 비타민E 생산능력은 1만톤 이상으로 세계 4위이다. Zhejiang Xinhecheng 및 Xiamen Jindawei Vitamine의 비타민A 파우더 생산능력은 각각 2000톤, 1000톤에 달하며 주로 수출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Shaanxi Weinan Feed Additive Plant는 아시아 최대의 사료용 염화콜린 생산기업이며, Hubei Guangji Pharmaceutical은 아시아 최대의 비타민B2 생산기업이다. 발효(Fermentation)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생산코스트가 하락하면서 중국은 국제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켰으며, Zhejiang Huayuan Biological High-Tech(비타민D3), Zhejiang Brother Industrial Development(비타민K3), Zhejiang Xinfu Biochemical 및 Huzhou Lion King Fine Chemical Industrial(D-판토텐산칼슘)은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 비타민 시장의 중축을 형성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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