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co, AN 가동률 5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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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ㆍ합섬원료 수요 부진 … 중국 섬유 수출관세 폐지 기대 중국 Secco의 Shanghai 소재 AN(Acryloronitrile) 플랜트가 5월25일부터 가동률을 50%로 낮춰 운영하고 있다.AN의 가장 큰 수요처인 ABS 생산이 저조하기 때문으로 합섬원료 시장에서는 PTA, MEG 가격도 침체된 상태이다. 가동중단이 장기간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PTA 가격이 5월27일 CFR FE Asia 톤당 695-705달러로 보합세를 나타냈을 뿐 MEG나 카프로락탐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중국의 화학섬유 시장이 침체돼 있기 때문이다. 다만, 중국의 수출관세 폐지에 따라 Polyester 및 합성섬유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합섬원료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5/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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