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수익 제일주의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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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점유율 제일주의 벗어나기 주력 … 기능성ㆍ전자소재도 택일 일본 화학기업들도 최근 10년 동안 <점유율 제일주의>에서 <수익 제일주의>로, <양>에서 <질>로 전환하는 등 전게 변화했고, 현재는 앞으로 10년을 위해 차기 성장분야 투자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다만, 투자가 대형화돼 경영 리스크가 높아져 Top Management에 있어 향후 10년은 경영능력이 더욱 중시되는 시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앞으로 화학산업을 진단하는데 있어 다시 한번 고찰해야 할 점은 기능성 화학제품이 고부가가치제품인가, 전자재료는 앞으로도 성장하는 분야인가 하는 점으로 요약되고 있다. 과거 10년 동안에는 기능성제품 및 전자재료가 수익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으나 향후 10년 동안에도 고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아 계속 차별화된 독자제품을 시장의 요구에 맞추어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R&MD와 같은 발상으로 연구개발의 속도를 높여나가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핵심사업에서의 대형투자가 늘어나고 있고 신제품 개발로 성장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 R&D도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과거 10년 동안에는 사업재구축에 따른 스피드경영이 빠르게 침투했고, 앞으로는 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른 연구개발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업화 속도를 높이기 위한 M&A도 효과적인 전략으로 대두되고 있다. 미래과제인 환경대응도 중요해 2005년 2월 교토의정서가 발효됨으로써 화학기업들이 환경과 화학공업의 공생이라는 영원한 주제에 도전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필요가 제기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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