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M, 중국 생산능력 10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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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C, 2만-3만톤 플랜트 2007년 가동 … 일본공장은 특수제품 전환 Asahi Kasei Chemicals(旭化成 Chemicals)이 중국의 POM(Polyacetal) 생산능력을 100% 확대할 계획이다.2004년 여름 江蘇省 張家港市에서 2만톤 설비를 가동한데 이어 2005년에는 난관 해소로 20-30% 증설할 예정이지만 앞으로 공급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2007-2008년을 목표로 생산능력 2만-3만톤의 No.2 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다. Asahi Kasei Chemicals은 중국을 일반제품 거점으로 생각하고 사업확대를 추진하는 한편으로, 일본에서는 고점도나 차세대 베이스 폴리머에 의한 컴파운드(Compound)의 본격 전개에 대비해 특수제품 생산비율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현재 100억엔의 매출을 앞으로 2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sahi Kasei Chemicals은 水島의 POM 생산능력이 4만4000톤으로 Homopolymer 2만톤, Copolymer 2만4000톤 라인을 가동하고 있고, 중국에서는 2004년 8월 DuPont과 합작으로 코폴리머 2만톤 설비를 가동했다. 신규 설비는 일반 그레이드 3가지만을 생산하고 있고 자동차 관련용을 축으로 2005년 초부터 풀가동하고 있다. 2004년 중국의 POM 시장은 15만톤을 크게 초과했고 2005년에는 20만톤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2005년 4월부터 상업생산을 개시하는 Polyplastics이나 Mitsubishi Gas Chemical(三菱Gas化學) 등 4사가 합작한 6만톤 플랜트(江蘇省 南通) 가동 이후도 수급악화가 예상되고 있다. Asahi Kasei Chemicals은 수요급증에 대응해 2005년 20-30% 증설하고 2007-2008년을 목표로 2만-3만톤의 제2라인을 가동할 예정이다. 일본공장 생산제품은 8000톤 정도를 중국시장에 공급해 왔는데 6000톤을 중국의 신규설비 공급으로 전환해 일본공장은 고부가가치제품 생산 전환을 강화한다. 호모폴리머는 고성능 기어용 접동부자재나 고점도 등 전체의 70%를 특수제품이 차지하고 있지만, 조기에 80%까지 끌어올림과 동시에 코폴리머의 특수제품 생산비율도 40%에서 호모폴리머와 같은 정도까지 확대함으로써 차별화를 강화할 방침이다. Asahi Kasei Chemicals은 현재 20% 정도에 머물러 있는 컴파운드 비율을 30-40%까지 끌어올려 수익확대에 탄력을 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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