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내수 먹구름 장기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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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생산ㆍ수출 양호에 내수는 흐림 … 전자 맑고 자동차ㆍ건설 흐림 2005년 하반기에는 전자ㆍ반도체, 기계 업종은 호조세를 이어가는 반면 자동차, 건설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회장 박용성)가 최근 주요 업종별 협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요 업종의 2005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전망 조사>에 따르면, 전자 및 기계 업종은 수출호조세 지속과 더불어 계절수요 증가, 신제품 개발과 해외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는 해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LCDㆍPDP 등 디지털제품의 수요확대, 고가 프리미엄 가전제품 출시 등으로 2004년부터 이어진 내수와 수출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반도체도 하반기 입학ㆍ졸업, 크리스마스 등 계절특수가 예정된 가운데 DRAM 수급안정과 가격조절이 가능해 호조가 예상된다. 반면, 자동차 및 섬유, 건설 등은 원화강세로 인한 수출증가세 둔화와 세계시장에서의 경쟁격화, 재건축 물량감소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 전망이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는 신차 출시와 특소세 인하효과로 하반기 내수판매가 다소 회복될 전망이나 환율하락과 미국 현지생산 본격화 등의 영향으로 수출증가세 둔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석유화학은 고유가와 생산능력 확대로 생산이 증가하고 수출도 내수 공급물량 감소로 증가하나 내수는 전자ㆍ건설용 공급부진으로 여전히 침체될 전망이다.
조선은 충분한 건조물량 확보와 컨테이너선ㆍ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선 수주물량 증가 등 각종 호재에도 불구하고 후판가격 상승과 저선가물량 출하가 이어지면서 하반기에도 적자수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산업경기 기상도(2005.H2) | <화학저널 2005/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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