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파이프 시장정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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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스틱파이프 중 단일품목으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PVC파이프시장이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PVC파이프 생산기업들은 한국염화비닐관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홍기)을 결성, 품질관리 및 단체수의계약사업을 진행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국내 PVC파이프 시장은 1600억원대로 94년 1500억원대비 6.7% 증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94년부터 시작된 건설경기의 악화와 지방 미분양아파트 증가로 PVC파이프 수요가 저조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PVC파이프 제조시 고가의 안정제를 첨가하기 때문에 경쟁품목인 PE관 및 주철관에 비해 가격경쟁력면에서 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PVC파이프 생산기업들은 대부분 계약보다 주문에 의한 생산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종업원 50인미만의 소규모기업이 전체의 79.5%를 차지하는 등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한국 염화비닐관조합 공동사업현황 | PVC파이프의 수요구성비(1995) | <화학저널 1996/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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