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aray, 고기능소재 중점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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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매출액 5000억엔으로 확대 … VAMㆍPVA는 M&A 추진 Kuraray가 2006년 시작될 다음 중기3개년 경영계획을 확대전략으로 전환한다.그동안 진행해온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성장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고기능소재, 고기능부품을 타겟으로 신사업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동시에 VAM(Vinyl Acetate Monomer) 및 Poval(PVA) 등 핵심사업 사역의 M&A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한 수익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할 해외사업은 협력전략을 추진함으로써 중국진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새로운 중기경영계획은 10년 후를 내다본 경영비전과 조합시켜 연결 매출액 5000억엔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Kuraray는 현재 5개년계획 <G-21>에서 경쟁우위사업으로 선택과 집중을 추진하고 있는데, 화학제품ㆍ수지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섬유사업도 안정돼 2005년 연결실적은 사상최고인 매출액 3600억엔, 영업이익 330억엔에 달할 전망이다. 현재의 중기경영계획 목표인 2005년 연결 매출액 4000억엔, 연결 영업이익 400억엔, 연결 ROA 8%이상 달성도 3년 연속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Kuraray는 매출 확대와 수익 증대의 기반확립에 따라 차기 중기경영계획을 확대전략으로 전환키로 하고 2005년 6-7월 경영계획 수립에 착수해 2006년 2월 발표할 예정이며, 목표와 과제를 명확히 선정하기 위해 3개년 계획으로 축소하고, 핵심 목표로 수익의 견인차가 될 신사업 창출의 가속화를 설정할 방침이다. 특히, 중점분야에 대한 자원을 집중하지 않으면 속도가 붙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5월 신규사업 기획기능과 연구개발기능을 통합한 <신사업개발본부>를 출범시켰다. 광학부품과 자동차 관련분야를 대상으로 대학과 수요처와의 제휴 추진 및 Polymer 가공기술 강화에 따른 고기능소재ㆍ부품재료의 창출력을 강화한다. 또한 M&A, 협력을 가속화해 개발과 시장 확충을 병행한다. 한편, 2005년 매출을 50% 정도 확대하기 위해 중국진출을 통한 해외사업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그룹 자회사를 중심으로 중국진출을 추진해 왔으나 현지법인을 발판으로 협업 차원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계획이며, 2004년 인수한 PVB(Polyvinyl Butyral)필름 등 사업의 폭이 넓어짐에 따라 현지 총괄회사의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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