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증설 시황침체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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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들어 극심한 침체를 보이고 있는 석유화학 시황이 미국·멕시코 및 유럽 공장의 잇따른 트러블에 따라 반전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특히, 8월현재 280~290달러까지 하락한 에틸렌을 비롯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 시장의 일시적인 회복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NCC의 무분별한 Debottlenecking이 계속되고 있어 중국수출 부진의 장기화, 유럽시장의 수급타이트가 해소될 경우 또다시 침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8월 현재 국내 에틸렌 시장은 공급량 증가에 비해 PE수지 수요 감소, 중국수출 부진 등 여러 악재의 돌발로 재고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수출가격이 톤당 280~290달러로 급락하는 등 채산성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나프타마저 톤당 190달러 이상을 기록, 재고부담 및 가격하락에 고전해온 호남석유화학 및 대림산업 등이 80~90%대로 가동률을 낮추는 등 대책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국내 에틸렌 증설현황(1996) | 미국·멕시코의 석유화학 공장 트러블현황 | <화학저널 1996/9/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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