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삼성전자와 NF3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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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 LCD 및 FPD 공장에 공급키로 … 생산 늘어 가격하락 가능성 Air Products는 2004년 9월 삼성전자의 탕정 소재 LCD 공장과 NF3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여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2005년 1월에는 삼성과 특수가스 공급계약을 체결해 삼성전자의 FPD 플랜트에 NF3를 비롯한 5가지 특수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Air Products는 Air Liquide 및 BOC Edwards의 뒤를 잇는 세계 최대의 전자용 가스 공급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자산업에 이용되는 NF3는 Air Products의 2003년 전체 매출 63억달러 가운데 약 13%(8억1900만달러)를 차지했으며 현재 NF3 생산량의 15% 정도가 FP(Flat Panel) 생산기업에 공급되고 있으나 2009년까지 25%로 확대될 전망이다. NF3 생산량의 15-20%는 순도 99-99.9%를 요구하는 LCD 세정용으로 사용되고 65-70%는 99.99-99.999% 순도를 요구하는 반도체 세정 및 식각공정에 사용되고 있다. 순도를 떠나 반도체에 사용되는 NF3는 LCD 세정용보다 가격이 높은데, LCD 세정용은 8000-1만6000파운드 벌크 컨테이너로 운반되는 반면 반도체 세정용은 표준 55파운드 실린더로 운반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LCD 생산기업들은 대규모 Decontamination Chamber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반도체 생산기업들에 비해 NF3 수요가 5-8배 높다. Air Products의 NF3 판매가격은 LCD용이 파운드당 46센트, 반도체용은 약 73달러이며 2000년 거래가격은 약 250달러에 달했다. LCD 세정용 NF3 시장은 2003년 약 2억1500만달러에 달했으나 차세대 LCD Fab 생산량이 감소하면 최근 NF3 생산능력 확대규모로 볼 때 가격침식이 초래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또 TV를 비롯한 노트북 및 데스크탑 모니터용 LCD 패널 수요는 2003년 240억달러에서 2004년 35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편, 최근 아시아·태평양을 중심으로 NF3 생산기업 수가 늘어나면서 가격하락이 예고되고 있으나 LCD용 수요가 과잉 생산능력을 흡수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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