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채무 702억원 현금ㆍ할인 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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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은 서울보증보험, DIFI, 머큐리유동화전문, 한국외환은행, 신한BNP Paribas투자신탁운용, 우리엘비제오차유동화전문이 보유한 총 702억원 상당의 기업어음(CP)과 일반채권, 회사채를 할인 변제했다고 7월5일 밝혔다. 551억원은 현금으로 변제했으며, 나머지 151억원은 할인됐다. 새한 관계자는 “채무 할인변제로 영업외이익이 발생해 재무구조가 개선됐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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